선교 교육을 위한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 혹은 확산합니다. 퍼스펙티브스, 카이로스, 하루의 발견(Day of Discovery) 등의 다양한 수준의 선교학교를 비롯하여, 21세기형 단기선교세미나 등 새로운 선교자원 발굴에 필요한 각종 훈련과 세미나를 개최하거나 돕습니다.

21세기 세계선교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선교동원과 참여 모델을 만들고 한국선교동원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이를 포럼을 통해 확산하여 기독청년과 지역교회의 선교참여를 돕습니다. ‘어떤 선교사를 보낼 것인가’, ‘21세기형단기선교모델 개발’등의 포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선교동원과 방향과 관련된 각종 포럼들을 지원합니다.

청년선교동원가네트워크, 교회목회자동원가네트워크, SMMR(세계청년선교동원네트워크: Student Mission Mobilizers’ Network), 단기선교동원네트워크 등을 통해 새로운 선교자원을 세워갈 리더들을 네트워크하고, 선교헌신자들을 위한 예비선교사클럽, 멘토링 등을 확산합니다.

홈페이지와 SNS를 기반으로 선교 헌신자들과 관심자들을 위한 단계별 정보를 제공하고 전세계 선교정보와 연결하여 최신의 선교정보를 나눕니다. 단계별 도움을 위한 관련자료 및 단행본 출판과 잡지(Mission Korea Review) 발간을 통해 선교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